헐버트 박사 탄신 163주년 기념 참배 행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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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** 조회 58회 작성일 26-01-27 15:59본문
지난 1월 26일 건국훈장과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하신 불후의 민족 은인 헐버트(Homer B. Hulbert) 박사 탄신 163주년을 맞아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탄신 기념 참배 행사를 가졌습니다.
2025년 《헐버트의 꿈 조선은 피어나리!》 독후감 공모전 무궁화상 수상자이자 영화배우 최미교 본 회 홍보대사가 사회를 보고, 감리교 장로이신 백영찬 본 회 자문위원의 기도로 시작한 이번 행사에서 재외동포신문 이형모 전 대표, 민족대표33인유족회 이기대 회장, 연세대학교 설성경 명예교수, 세종국어문화원 김슬옹 원장, 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께서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.
내빈 헌화에 이어 김동진 회장은 올해는 헐버트 박사 내한 140주년으로서 박사님의 학문적 진수가 더 많이 알려지고, 아울러 현재 계획하고 있는 내한 140주년 기념사업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자고 인사말을 하였습니다.
한편, 헐버트 박사가 졸업한 다트머스대학 143년 후배로서, 역사학과 3학년 재학 중 인턴으로 근무하는 김가은 님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. 김가은 학생은 탄신 기념 참배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며, 헐버트 박사를 알리는 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습니다.
행사 관련 오마이뉴스 기사를 링크하였습니다.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 기사를 써 주신 세종국어문화원 김슬옹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.
헐버트 박사 탄신 163주년, "한국 문명화의 선구자" 헐버트 박사 참배 행사 열려 - 오마이뉴스

연세대학교 설성경 명예교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.

세종국어문화원 김슬옹 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.

최용기 전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.

내빈 헌화
내빈 기념 촬영